하나님께 대해서, 기독교에 대해서 흔히 세상에서 갖게 되는 기본적인 질문들을 해결하기에 아주 쉬우면서도 귀한 책이다. 적어도 종교에 관심을 갖아 본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는 좋은 책이라서 믿음을 갖지 못하는 친구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