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아시아 초원문명의 오늘 - 문명융합, 정치사회, 국제관계, 미래전망
박상남 지음 / 다해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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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다보면 인류 문명과 국제관계 전반을 폭 넓게 이해할 수 있어 흥미롭다. 이 한권의 책으로 과거 인류문명은 물론 현재 전개되는 시사적인 국제현안문제도 이해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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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초원문명의 오늘 - 문명융합, 정치사회, 국제관계, 미래전망
박상남 지음 / 다해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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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비단 중앙아시아에 국한된 책이 아니다. 이 책을 읽다보면 인류 문명과 국제관계 전반을 폭 넓게 이해할 수 있어 흥미롭다. 저자의 말대로 중앙아시아가 유라시아 대륙의 모든 문명과 연관되어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이 한권의 책으로 과거 인류문명은 물론 현재 전개되는 시사적인 국제현안문제와 미래를 내다보는 안목까지도 얻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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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중앙아시아
박상남 지음 / 한신대학교출판부 / 201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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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도 적당하고 내용이 알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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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중앙아시아
박상남 지음 / 한신대학교출판부 / 201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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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부패 정권을 타도한 키르기스스탄이 있는 중앙아시아. 이런 중앙아시아에 관심있는 이들에게 모처럼 새로운 시각과 비전을 갖춘 책이 나왔다. 모두 6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에는 중앙아시아와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해 너무 어렵지 않으면서도 흥미롭게 전개하고 있는데, 이때문에 전문가부터 일반 독자들 모두에게 유용하게 읽힌다. 책의 분량이 그렇게 방대하지는 않지만 (200페이지 정도) 내용은 매우 알차다는 느낌이다. 특히 기존의 책들이 중앙아시아의 한 단편적인 측면을 통해 기술된 반면 '현대 중앙아시아'는 제목 그대로 현대의 중앙아시아를 이해하기 위해 과거의 모습을 알기쉽게 소개하고 있으며, 이것들이 현재의 중앙아시아의 몇몇 특성을 어떻게 이루고 있는지 흥미롭게 전개하고 있다. 또한 중앙아시아의 미래를 전망해볼 수 있는 기회요소와 위험요소를 자세히 분석, 제공함으로써 중앙아시아를 보다 과학적이고 쳬계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거대한 유라시아의 흐름 속에서 중앙아시아와 한국과의 오랜 역사적 교류를 우리의 시각에서 해석함으로써 그 동안 줄곧 외부의 시각으로 평가되던 중앙아시아를 비로소 주관적으로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이 '현대 중앙아시아'를 기존의 중앙아시아 관련 서적들과 차별화시킨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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