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비단 중앙아시아에 국한된 책이 아니다. 이 책을 읽다보면 인류 문명과 국제관계 전반을 폭 넓게 이해할 수 있어 흥미롭다. 저자의 말대로 중앙아시아가 유라시아 대륙의 모든 문명과 연관되어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이 한권의 책으로 과거 인류문명은 물론 현재 전개되는 시사적인 국제현안문제와 미래를 내다보는 안목까지도 얻을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