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리의 일곱 개의 달
셰한 카루나틸라카 지음, 유소영 옮김 / 인플루엔셜(주)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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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의 슬픈 역사를 이렇게 유쾌하게 읽어도 되는건가 하는 죄책감이 생길 정도로 재밌고 슬픈 책이였다.
많은 전쟁 중 내전은 더 무섭고 슬프다.
어떤 편인지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 말 한마디 잘못해서 죽고 휘말려서 죽고...
말리는 하필 안 좋은 곳에 있는 재주가 있었다고 하지만 그 곳에 좋은 곳이 있기나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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