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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편식주의자입니다
김경진 지음 / 포레스트 웨일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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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쓰며 이해하려고 애쓰지 않아도 술술 글이 읽힙니다.
언어들이 가슴으로 자연스럽게 파고들어서 울림을 전해줍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에세이 같은, 시 같은 에세이시가 주는 감흥이 파문처럼 번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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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그립다고 말했다
김경진 지음 / 바른북스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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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마음에 쉽게 다가가는 쉼표 같은 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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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그립다고 말했다
김경진 지음 / 바른북스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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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같은 시, 시 같은 에세이.

모두의 마음에 쉽게 다가가는 쉼표 같은 에세이시집.

 

한 자, 한 자. 한 편, 한 편. 모든 글에 사연이 담겨져 있어서 읽는 이들의 가슴을 감성에 흠씬 젖어들게 할 것이라 믿는다.

사랑과 이별 그리고 그리움과 자기성찰의 글이 보통의 언어로 마음 속을 파고 들기를......

모두의 마음에 쉽게 다가가는 쉼표 같은 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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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만요, 커피 한잔 타 올게요
김경진 지음 / 메이킹북스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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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나에게도 누구나 에게도 나는 나로 받아들여지고 읽히기를 바라는 마음이 잘 전달되기를 바랍니다. 삶은 끊임없이 경계에 서고 경계를 허무는 과정입니다. 오늘도 나는 새로운 경계에 서있습니다. 나를 세우고 견고히 살아가기 위한 삶의 순간이 곧 경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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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중독시킨 한마디 괜찮아
김경진 지음 / 애지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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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마음이 아픈 사람, 상처를 받아 외롭고 힘든 사람들에게 위로가 될 글들이 시처럼 때론 산문처럼 잘 읽힙니다. 글을 읽는 동안 마음이 편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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