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 대답 식으로 되어 있어 마치 예비 번역가들을 위한 선배 멘토의 멘토링 현장을 글로 옮겨놓은 느낌.번역에 관심은 있지만 아는 것은 하나 없는 사람에게 번역세계란 이런 것이구나를 알려주는 마중물같은 책.하나부터 열까지 상세하게 알려주시는 작가님이 참 친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