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슈님도 달달한 로코 잘 쓰시는군요~작가님은 항상 하드한 스토리만 쓰신다고 생각했는데 작가님표 달달물도 좋네요~사탕발림이란 제목이 어쩜 이리 잘 어울리나요~남주가 여주에게 사랑발림하는 스토리입니다.여주가 녹아내릴만큼 사탕발림을 퍼붓고 우쭈쭈 예뻐해줍니다.여주가 자존감도 낮고 소심한데 남주의 한결같은 사랑에 조금씩 성장도 합니다.남주는 여주가 예뻐서 어쩔 줄 모르는 캐릭터에요. 큰 내용은 없지만 가볍게 읽기 좋았습니다.일관적인 달달함이 기분좋게 읽을 수 있게 한 것 같아요.작가님 앞으로도 달달물 더 많이 써주세요~
개인적으로 현대물을 더 선호라는 로설독자인데예외적으로 마뇽 작가님의 로설은 동양풍을 더 좋아해요.초반 설정이 무척 흥미로웠기에 읽기 시작했는데 역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워낙 다작하시는 작가님이라 다 읽기에는 무리가 있는 점이 아쉬울 뿐이에요.다음 동양풍 로설도 또 기다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