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슈님도 달달한 로코 잘 쓰시는군요~작가님은 항상 하드한 스토리만 쓰신다고 생각했는데 작가님표 달달물도 좋네요~사탕발림이란 제목이 어쩜 이리 잘 어울리나요~남주가 여주에게 사랑발림하는 스토리입니다.여주가 녹아내릴만큼 사탕발림을 퍼붓고 우쭈쭈 예뻐해줍니다.여주가 자존감도 낮고 소심한데 남주의 한결같은 사랑에 조금씩 성장도 합니다.남주는 여주가 예뻐서 어쩔 줄 모르는 캐릭터에요. 큰 내용은 없지만 가볍게 읽기 좋았습니다.일관적인 달달함이 기분좋게 읽을 수 있게 한 것 같아요.작가님 앞으로도 달달물 더 많이 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