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사탕발림
몽슈 / 페가수스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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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중지


몽슈님도 달달한 로코 잘 쓰시는군요~
작가님은 항상 하드한 스토리만 쓰신다고 생각했는데
작가님표 달달물도 좋네요~
사탕발림이란 제목이 어쩜 이리 잘 어울리나요~
남주가 여주에게 사랑발림하는 스토리입니다.
여주가 녹아내릴만큼 사탕발림을 퍼붓고 우쭈쭈 예뻐해줍니다.
여주가 자존감도 낮고 소심한데
남주의 한결같은 사랑에 조금씩 성장도 합니다.
남주는 여주가 예뻐서 어쩔 줄 모르는 캐릭터에요.
큰 내용은 없지만 가볍게 읽기 좋았습니다.
일관적인 달달함이 기분좋게 읽을 수 있게 한 것 같아요.
작가님 앞으로도 달달물 더 많이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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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사탕발림
몽슈 / 페가수스 / 2022년 4월
평점 :
판매중지


사탕발림이라는 제목이 이렇게 잘어울릴 수 있나요~~
남주가 여주에게 달달함 폭격하며 우쭈쭈합니다.
가볍게 읽기 너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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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불가역적 2 (완결) 불가역적 2
마뇽 / 사막여우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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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현대물을 더 선호라는 로설독자인데
예외적으로 마뇽 작가님의 로설은 동양풍을 더 좋아해요.
초반 설정이 무척 흥미로웠기에 읽기 시작했는데
역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워낙 다작하시는 작가님이라 다 읽기에는 무리가 있는 점이 아쉬울 뿐이에요.
다음 동양풍 로설도 또 기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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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불가역적 1 불가역적 1
마뇽 / 사막여우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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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뇽 작가님의 동양풍 좋아해서 거의 읽으려 합니다. 역시~!! 믿고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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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사이키델릭 (Psychedelic) (총2권/완결)
오로지 / 로아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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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초반의 설정과 진행은 너무 좋았다.
글의 긴장감도 주고 주인공들에 대한 호기심도 생겼다.
하지만 뒤로 갈수록 그 매력이 끝까지 유지되지 못해 아쉬운 글이었다.
여주의 성장배경 때문인지
여주가 너무 이리저리 휘둘리고
약하고 많이 울고하는 캐릭터라
답답한 고구마이긴 하다.
남친에게 가스라이팅당하며 재능을 빼앗기고 살아가는 여주에게
새로운 남자가 나타나고
그 남자는 여주가 여주의 그림을 그릴 수 있게 한다.
사랑이라 믿었는데 정부가 되어달라 요구하는 남친을 떠나기로 한다.
여주는 남친과 헤어지고 벗어나
처음으로 꿈을 찾고 이뤄가게 된다.
그 과정에서 예상가능하듯
새로운 남자는 여주와 그렇고그런사이가 되고
전남친은 미친짓을 벌여 여주에게 위기도 닥치치만
결국 전남친은 모든 것을 포기하고 외국으로 떠난다.
그리고 해피앤딩인데.......

이 글은 씬이 불필요하게 많다.
너무 많아서 오히려 몰입도도 떨어진다.
나중엔 지루한 느낌마져 드는 섹텐없는 씬들의 연속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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