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언더테이크 (총5권/완결)
MNEME / 동아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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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많은 로설들을 읽어 왔는데 장례지도사라는 직업의 여주는 처음이라 독특하고 신선했습니다.
직업의 특징(?) 때문인지 여주의 강단과 담력이 일반 여자보다는 확실히 세서 사선해결하는데 한 몫해냅니다.
전체적인 설정이 스펙타클한 편인데 초반에 허술한 부분들이 좀 보입니다.
하지만 출간작이 아직 많지 않은 작가님인 걸 감안해서 본다면 너무 기대가 되는 작가님의 글이었습니다.
우연한 사건에 휘말려 조직암흑가 남자와 얽혀 수동적으로 사랑에 빠지는 여주가 아닙니다.
그래서 더 좋은 글이었어요.
다음 작품도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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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언더테이크 (총5권/완결)
MNEME / 동아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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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설에서 처음 접하는 여주의 직업이 독특했습니다.
그냥 단순히 사건에 얽혀 조폭남과 사랑에 빠지는 그런 시시한 스토리가 아니라 좋네요.
여주도 강단이 있고 재미있게 읽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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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아찔한 유혹 (총6권/완결)
태윤세 / 로아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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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설정이 엄청 스펙타클하고 일반적이지 않아 엄청 대작일 거라고 생각하고 읽었는데.....
결론적으로 그렇지 못했다....
게다가 권수도 많은데.....
아무튼 글의 분위기에 비해 진행이 너무 촌스러운 스타일이었다.
클리셰라하기에도 올드한 느낌이다.
재미가 없는 글은 아닌데 권수도 너무 많고 하다보니 늘어지고 더 그렇게 느껴진 것 같다.
재미는 있지만 여러가지 아쉬움이 많이 남는 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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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아찔한 유혹 (총6권/완결)
태윤세 / 로아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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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초반부터 엄청 스펙타클한데..... 촌스러운 느낌이 듭니다.
재미가 없는 것은 아니나 권수도 많다보니 지루해집니다. 내용 압축한 개정판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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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새비지 캐슬 (총2권/완결)
별보라 / 플로린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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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별보라님이야 워낙 피폐로 유명하신 작가님이라 폐폐의 끝으로 달릴거라는 걸 에상하고는 읽었어요.
역시 강도가 있는 피폐입니다.
남주와 여주 모두 감정을 일방적으로 강요하는 스타일이라 스토리가 진행되는 과정 속에서 감정선 설명이 부족하게 느껴집니다.
처음에는 사실 유명하고 팬이 많은 별보라님 글들을 읽기 시작했어요. 그러다보니~ 어쩌다보니~ 작가님 글은 거의다 읽게 됐어요.
솔직히 글의 진행스타일이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긴해요.
저한테는 묘사가 너무 늘어지고 산만한 느낌인데
이번 새비지 캐슬은 그런 거슬렸던 부분들이 많이 없어진 느낌이었어요.
그래서 다른 때보다 빠르게 읽었어요. 그래서 좋았다는 말입니다.
상처로 가득한 남주여주가 집착과 광기(?)를 보여주는데 보면서 불편한 부분들도 있긴 했어요.
나중에 아이가 잘못되는 건 정말 충격적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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