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발정남이 아주 잘 그려진 ㅋㅋㅋㅋ 로설이네요.
그런데 여주가 수의사입니다. ㅎㅎㅎㅎ
뭔가 찰떡이고 이 설정이 병맛스러워서 너무 우끼게 잘 읽었어요.
처음 표지만 봤을때 목줄도 있고 뭔가 하드한 스토리가 아닐까 생각했는데
ㅎㅎㅎㅎ 이렇게 재미지다니 ~~~~
표지에 속았습니다 ㅎㅎㅎㅎ
너무 유쾌하게 잘 읽었어요.
어쩌다보니 사고처럼 여주가 남주의 알몸을 보는데
여주는 남주의 그것이 계속 생각나고
남주는 내걸 봤으니 니껄 보겠다는 유치한 협박을 합니다,
그렇게 여차저차 남주는 여주와 첫관계를 갖게되는데
그렇게 짐승이 되고 발정남이 됩니다. ㅎㅎㅎㅎ
그래서 씬이 아주 다양하고 많습니다.
광대 씰룩씰룩하며 너무 우끼게 잘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