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폭설 (외전증보판) (총2권/완결)
비설 / 플로린 / 2022년 9월
평점 :
판매중지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출장을 함께 떠난 남녀가 폭설로 고립되어
구조를 기다리지만 여주가 저체온증으로 힘들어해서 남주가 안아주다...
그만..... 선을 넘어버립니다.....
그런데 그 일 후 연인이 되는 것이 아니라 애매한 사이가 되어버립니다.
알고보면 여주는 남주를 혼자 몰래 짝하라하는 중이었기에
마음을 주지않는 남주때문에 힘들어하다 떠납니다.
둘다 나름의 사정이 있어서
여주는 싫다고 말 못하는 성격이고
남주는 입덕부정하며 점점 집착하게되는데
그 과정이 좀 답답함은 있어요.
서브남주가 멋있어서 여주가 서브남주랑 이루어지 옳은 결말같지만
이 로설의 남주는 따로 있으니 그럴리가 없죠~ ㅎ
남주가 더 후회했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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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폭설 (외전증보판) (총2권/완결)
비설 / 플로린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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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본 듯한 로설임은 확실한데
그래서 재미있게 읽게 읽은 로설입니다.
폭설로 인해 고립된 남녀가 구조를 기다리다 저체온증으로~
그 뒤는 예상 가능하시죠? 맞습니다. 생각하는 그대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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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너를 노예로 삼은 것을 후회한다 (총4권/완결)
뮤사203 / 시계토끼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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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나만 고구마인가?
평이 개인적 기대보다는 높네요.
여주가 바닥까지 가서 몇번이고 구르고구르고 최악의 상황까지 간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정말 안타깝고 마음 아프고 그래요.
남주는 여주를 막대한 거에대해 모든것이 오해였다는 것을 알게되지만
바로 후회남이 되는 게 아니라
용서 받을 자격도 없다며 계속 강압적으로 행동하는데 진짜 이해가 안되요.
너무 정도가 심하다는 생각이 계속 들어요.
용서한 여주는 보살입니다.
여주는 남주를 만나기 전부터 이미 피폐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캐릭터인데
남주만나서 구원이 아니라 더 피폐한 삶으로 들어가기때문에
피폐한 여주의 탑 중의 탑이라 할 수 있습니다.
나중에 남주가 살짝 구르는데 여주는 4권내내 굴러서
남주는 구른거 같지도 않네요.
그래서 개인적으로 여주만 계속 구르니까 고구마처럼 느껴졌어요.
그래도 작가님의 필력이 무척 좋아서 덮을 수 없는 엄청난 마력이 있었어요.
씬도 무척 찰지게 잘 쓰시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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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너를 노예로 삼은 것을 후회한다 (총4권/완결)
뮤사203 / 시계토끼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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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고구마였어요.
남주는 이해가 좀 안되고 여주는 보살인가?
그래도 결말은 미친듯이 궁금한 진행이라 고구마임에도
덮을 수 가 없었습니다.
작가님의 필력자체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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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순정, 타락
마셰리 / 스텔라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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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17년이나 남주를 짝사랑을 해온 여주가
직진을 넘어선 돌진의 또라이기질을 보여줍니다.
남주를 갖기는 힘들것 같으니
그의 아이만을 갖겠다고 돌진하겠다는 생각을 한다는 자체가 그녀가 얼마나 또라이임을 보여주네요 ㅎㅎ
그런데 짝사랑상대 남주도 비등비등한 또라이였다는 것이 반전이었어요. ㅎㅎㅎ
또라이들끼리 만나 천생연분이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신관과 사제가 될 주인공들인데 굉장히 독득한 캐릭터들이었어요.
단권이라 빠르게 읽히고 재미있는데 뒤로 갈수록
돌진하던 여주가 자꾸 도망가고 피폐 한방울이 살짝 실망스러웠지만
그 부분 짧아서
전체적으로 재미있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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