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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동정의 순정
달로 / SOME / 2024년 9월
평점 :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로설을 읽어온지 오랜 시간이 지났는데~
어쩐일인지~ 발레리노 남주는 개인적으로 처음이라
굉장히 읽고 싶었어요 ㅎㅎㅎㅎ
발레리노는 살면서 한번도 만난적이 없어서 신비감이 있었나봐요 ㅎㅎㅎㅎ
남주의 몸매가 너무 이쁘고 멋있을 것 같은 음흉한 생각이 급발진하여 읽었습니다.ㅎㅎㅎ
스토리자체는 소꿉친구가 연인이 되는 로설입니다.
둘의 관계가 친구였기때문에 둘사이의 티키타카가 아주 재미있습니다.
둘의 티키타카가 아주 유치하고 그 누구도 지지않으려 합니다.ㅎㅎㅎ
찐친의 로맨스가 아주 재미있어요.
남주의 직진플러팅에 정신못차리는 여주도 귀여웠어요.
그리고 솔직히 단권이다보니 별다른 큰 사건은 없어요.
그래서 생각보다 심심하고 잔잔하다고까지 봐야하지만
주인공들의 티격태격한 사랑이야기 즐거웠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