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젠 로설 고인물인가봅니다~ ㅎㅎㅎ
읽으며 계속 든 생각은 더도 덜도 아닌 딱!! 문정민작가님 스타일의 글이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특별한 것은 없습니다.
작가님이 잘 쓰는 원나잇과 사내연애, 그리고 직진하는 남주를
이번에도 역시 잘 그려졌습니다.
삽화도 작가님의 삽화본 책들 삽화와 같은 그림체입니다.
계속 같은 작가님과 작업하시나봅니다.
그래서 수위있는 삽화라는 것입니다.
작가님께서 자신만의 스타일을 고수했기때문에
특별함은 없었지만 쭉쭉 잘 읽히는 로설임은 분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