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역시 계속 옆에 있으면 소중한지 모른다니까~~~ㅎㅎㅎㅎ
짝사랑 여주는 발랄한 캐릭터로
빡사랑에도 솔직하고 직진합니다~
남주는 표헌은 안했지만 남주도 여주에게 여지를 주고....
이런 남주..... 별로지만....
아무튼 그래서 여주는 계속 직진합니다.
그러다 어떠한.... 사건을 계기로 여주가 현타오고
마음을 접기로 합니다.
여기서 역시 예상되죠~
남주의 자각이 시작되고 후회하고 집착하겠구나~ ㅎㅎㅎ
역시나 맞습니다.
언제나 여주가 자신의 곁에 있을거라고만 생각하다
여주가 떠날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된 후 조급해지는 후회남을 보는 재미가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