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피아공과 변호사수가 주인공인데 주인공들의 직업군으로 알 수 있듯 사건사고가 많은 스토리입니다.그런데 작가님이 굉장히 촘촘하게 사건물을 잘 쓰셨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건물이다보니 초반에 설정묘사가 주를 이뤄서 조금 가독성이 안좋은데 그 부분 넘어가면 너무 잘 읽혀요~사건도 잘 쓰여졌고 캐릭터도 무척 매력적으로 쓰여져서 좋았어요.뜅굴이 작가님의 책을 다른 것도 읽고싶네요. 밑 댓글에서 로미오와 줄리엣 스토리라는 봤는데 아 그렇구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