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오피스 리맨물로는 읽은 BL 중 최고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글도 현실감있는 오피스물이고 코믹스런운 부분도 많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또 오메가버스물이라 스토리가 쉴틈없이 풍성하게 이루어져있습니다.
욕하던 상사와 사랑하게 되는 상사와 부하직원의 티키타카 좋습니다.
둘이 분명히 연인이 되겠다 눈에 훤히 보이지만
아직 1권에서는 사랑하는사이까지는 아니에요~
2권으로 가야 관계발전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지겠네요.
웃으며 읽을 수 있는 현실적 리멘물을 찾으신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거기다 오메가버스물이기까지하니
BL독자라면 안읽기 힘든 소설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