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가 너무 직접적으로 매디컬물임을 온몸으로 광고중 ㅋㅋㅋㅋ뭐~ 병원에서 벌어지는 스토리는 아니고 주인공의 직업이 의사일뿐이지만 크게보면 메디컬물~주인공 직업이 의사인거 좋아해서 취향에 맞았어요.이혼한 부부의 재회하고 다시 연결되는 스토리가 주를 이룹니다.그 안에 베이비메신져있습니다.다만 악역이 너무 현실감 없는 느낌이었어요.소설이 아니라 현실에도 저런 사람이 있을까? 하며 읽었네요. 덕분에 막장 아침드라마 같은 느낌있긴해요.달달하고 짜증나고 애잔하고 다채로운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