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몸살향
고요(꽃잎이톡톡) / 마롱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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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로설에서는 간혹 발견되는 오베가버스? 알오물? 이네요.
모텔에서 일하는 여주는 나쁜일 당할뻔하고
남주에게 구해지고 사건의 증인이 됩니다.

아무튼 증인보호프로그램 같은거로 여주가 남주에게 외딴집에서 보호받게되는데
문제는 남주는 극우성알파, 여주는 그냥 평범한 오메가.
히트가 온 오메가..... 억제제는 없고....
그 다음은 예상 가능한데.
너무 알파오메가의 호르몬으로만 스토리가 흘러가다보니 아쉬움이 많이 생기네요.
짧아서인가 내용도 뭔가 다 안담긴 느낌이 듭니다.
외전이 나올지도 모른다는 생각과
연작이 더 뒤 이야기라던데 연작을 읽어봐야하나? 그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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