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적으로 매디컬드라마같았어요.사실 개인적으로 주인공 외 사람들의 에피소드가 많은걸 진짜 싫어하는 1인이건등요.그런데 이 글은 그래서 너무 좋았어요.이런 경험은 진짜 처음이었어요.주인공들의 이야기뿐아니라 환자들의 이야기도 많이 나오는 편인데 그 스초리들이슬의생같기도 했고 괜찮아 사랑이야나 싸이코지만 괜찮아 같기도 했어요.작가님의 메디컬3부작 중 하나라는데 다른 메디컬 시리즈도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