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된지 꽤 지났는데 뒤늦게 알아서 읽어요.일단 남주가 언니로 불리고 여주가 형으로 불리는 설정이 재미있네요.여주가 고졸사원이란 이유로 잡무만 맡고 은근한 배척이 애잔하네요.여주의 성장배경과 사정도 애잔한데 선물처럼 남주가 나타난것 같네요.남주가 계속 여주를 우쭈쭈하며 응원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남주가 아주 매력적으로 그려졌다. 여주가 안반하면 그것도 이상한거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