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안갯길에 사는 사람들 (총2권/완결)
디키탈리스 / 리디 / 2022년 6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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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가님의 전작들 중 몇개 읽어봤었는데 꽤 재미있게 읽은 기억도 있고
책소개에 나온 설정과 미리보기도 괜찮아서 읽은 책입니다.
일단 결론부터 말하자면 작가님의 책 중 제일 별로라고 느꼈습니다.
개취가 있으니 그럴수는 있음니다만
여주가 남주랑 헤어지고 떠나 술김에 원나잇하고 아이를 낳고 다시 고향으로 돌아온 설정은..... 고개를 갸웃하게 했어요.
오컬트적 요소를 넣으신걸 로판이라고 봐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재미가 없는 것은 아니나 한번에 쭉 읽지는 못했습니다.
마지막까지 여주가 남주를 밀어내다보니 로설의 독자에게는 힘든 부분이 있었습니다.
별점은 2.5가 없어서 3으로~
남주 엄마의 존재가 이렇게 큰 로설도 처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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