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의 캐릭터설정이 독특해서 좋았어요.야망이 있고 그 야망을 이루기위해 스스로 욺직이는 여주에요. 남주가 해주길 기다리는 여주는 아닙니다.로설에서는 이렇게까지 적극적인 여주는 못본거 같아요. 그 적극성이 야망을 이루기위해 남주만을 꼬시는 것이 아니라 그점이 신선합니다.스스로 선택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타입입니다. 게다가 시대물이라는 것이 더 매력을 증가시킵니다. 맹랑하게 느껴지고 나대는 타입이라 생각될 수 있으나 이런 여주 캐릭터가 더 많이 등장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