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에. 잡초처럼 무성하게 자라나는 부정적 감정들을
뿌리뽑으려는 사고방식에서 벗어나야한다는 내용인데 ᆢᆢ제목이 그렇다고 ‘악마,,‘라는 제목은 좀 과하지 안았을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방대한 분량에 비해 무겁고 여렵지.읺게 읽을 수 있고 ᆢᆢ 다양한 측면에서 바라보는 철학적 면모들을 길지않고 응축된 문장으로 되어있어 철학사를 한번 읽어본 사람이라면 ᆢ ᆢ큰 부담감은 들지알을것 같아요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오래전 구입해 둔 원서인데 ᆢ 이제서야 읽게 되네요.
그것도 번역본과 함께요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굿바이 콜럼버스도 필립 로스의 첫 작품이고 졸라의 루공가의 행운도 첫작품이라고 하는데 ᆢ ᆢ 기대가 되고 ᆢ그렇습니다 ᆢ♡♡
거꾸로 읽고 있다고 하겠네요 . 다른 직품을 읽은 후에 ᆢ ᆢ~~^^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시대적 배경이 세계 대전쟁이 일어났고 경제적으로는 대공황이 일어난, 불안하고 불안정한 시대입니다.
암울하고 침체된 시기였다고 볼 수 있네요.

첫 에피소드는 사르트르와 보부아르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익히 잘 알려진 피카소 이야기도 있고
.. .. 익숙하지 않은 작가들 이름들도 많았네요.
그런데. ᆢ ᆢ ᆢ 읽어가다보니 TV에서 볼 수 있는 막장드라마라고 할까요?
아, 당신은 설마 아니겠지요 .. .. 하다가 당신조차 ᆢ 뭐
이럴수가 .. ~~ 작품에 반한 경이로움이 깨져버리면서
실망감과 함께 배신감마저 드는 .. . 그들의 작품을 계속 읽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ᆢ ᆢ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