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에 관한 혹은 독서라는 책읽기에 관한
책들이 넘쳐나는데 ᆢᆢ 가벼운. 무게감을 주는
간혹 한마디씩 던지는 ᆢ에세이적 담론은 아니지만 문장이. 와닿는 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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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움가트너 (Baumgartner)
ᆢ˝정원사˝라는 뜻이라고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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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ᆢ. 이사 위한 준비를 하며 에너지와 힘을 많이 소비했다는 생각이었고 과정에서 ᆢ 책정리를 하며
‘사고의 편향성‘이랄까 ᆢ 같은 종류의 책들에 계속 손이가게. 되어지는 ᆢ ᆢ하여 한. 여름 무더위지만 ,,,
익숙한것과 결별
낯선것과의 만남
이라는. 모티브로. 책읽기를 이어가기로 ᆢ ᆢ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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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에. 잡초처럼 무성하게 자라나는 부정적 감정들을
뿌리뽑으려는 사고방식에서 벗어나야한다는 내용인데 ᆢᆢ제목이 그렇다고 ‘악마,,‘라는 제목은 좀 과하지 안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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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대한 분량에 비해 무겁고 여렵지.읺게 읽을 수 있고 ᆢᆢ 다양한 측면에서 바라보는 철학적 면모들을 길지않고 응축된 문장으로 되어있어 철학사를 한번 읽어본 사람이라면 ᆢ ᆢ큰 부담감은 들지알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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