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덤으로 살고 있다는 지선씨. 겉으로 보기엔 조금 낯설은 얼굴일지 몰라도 속마음은 우리보다 더욱 따듯한 사람이었떤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삶에 대해 돌아볼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된것 같습니다. 지선아 사랑해!!
책안에 있는 여섯편의 이야기들이 하나같이 따듯했던 느낌이 듭니다. 장래희망이 선생님인분께 추천해 드리구요. 또, 추운겨울에 따듯한 마음을 느끼시고 싶은분께 추천해드립니다.
아직 학생이라서 엄마께 매일 밥타령만 하는 신세였는데, 이책을 읽으면서 '나도 엄마처럼 밥을 만들수 있겠구나'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던 책입니다. 저도 이제부터 엄마를 대신해서 밥할수 있는 일일 요리사가 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원래 과학을 싫어하는 학생이라서 이책이 과연 재미있을지 의문이었는데, 막상 읽어보니 이게 과학인지 할 정도로 재미있었습니다. 과학에 대해 두려움이 많으신분께 추천해 드립니다^^
언제봐도 재밌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책들, 소장 가치가 있는 듯 합니다. 이번 '나무'도 정말 유익하고, 작가의 마음이 잘 나타나 있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