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학생이라서 엄마께 매일 밥타령만 하는 신세였는데, 이책을 읽으면서 '나도 엄마처럼 밥을 만들수 있겠구나'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던 책입니다. 저도 이제부터 엄마를 대신해서 밥할수 있는 일일 요리사가 되겠다고 다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