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덤으로 살고 있다는 지선씨. 겉으로 보기엔 조금 낯설은 얼굴일지 몰라도 속마음은 우리보다 더욱 따듯한 사람이었떤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삶에 대해 돌아볼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된것 같습니다. 지선아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