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사은품] 아이세움 원목 모래시계 칫솔 꽂이
알라딘 이벤트 / 200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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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목의 캐릭터가 정말 귀엽습니다.

양치질할때 저도 돌려놓고 사용합니다.^^

아이들도 전동칫솔로 바뀐 며칠전까지 잘 사용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건, 하얀가루속에 입자가 약간 굵은 까만색 이물질이 두개있어서 내려가는 통로를 자주 막는군요..

그래도 감사히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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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꼼! 또 무슨 일이야? 샘터 어린이 만화세상 1
알지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애니메이션 제작, 박동기 구성 / 샘터사 / 200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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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꼼은 엉뚱한 생각과 단순한 머리로 사건을 만들고 사건에 휘말리며 고생을 한다.

아이들은 너무 너무 재미있게 보는것이지만 사실 난 빼꼼이 많이 불쌍하다..

다른이의 불행을 그저 재미로만 여기는것 같아, 좀 아쉽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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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렉! 비룡소의 그림동화 64
윌리엄 스타이그 글 그림, 조은수 옮김 / 비룡소 / 200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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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렉의 엄마아빠가 슈렉을 던져버린게 웃겼어요.. (아이의 느낌입니다.)

전 개인적으로 좀 실망스러웠습니다.

그냥 재미로 읽을 수는 있지만 다른 사람에게 권하고 싶지는 않은 내용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그림도 좀 흉물스럽다는 생각이 들었구요..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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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화났구나 - 화난 아이들 멈추기 전에 먼저 아이의 화에 공감하라!
일리안 화이트하우스.워윅 퍼드니 지음, 구승준 옮김 / 한문화 / 200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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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는 어른이든 아이든 다스리기 힘든 감정인것 같다.

특히 아이가화가 났을 때 조근 조근 아야기 하기란 정말 힘든 일이다.

무엇때문에 화가 났는지, 그 해결은 어떻게 하면 좋겠는지..

아이와 함께 의견을 나누며 화가 가라앉는것을 본다.

또 '난 지금 발목만큼 화가나.' '자금은 배까지 화가나' 하며 자신의 하가난 정도를 스스로 점검해 보는 것은 좋은 적용이 될 것 같다.

엄마도 아이들에게 화가 날때 '엄마, 지금 화가 무릎까지 났어. 그러니까 이제 그만해'하고

자신의 화를 측정해 봄으로 감정적으로 아이들에게 소리지르게 되는걸 방지할 수 있게 되었다.

화는 좋지 않은 감정처럼 여겨지지만 잘 조절하면 오히려 아이들과 소통할 수 있는 작은 계기를 만들어 주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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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커, 학교 가기 싫을 때 쓰는 카드 - 2단계 문지아이들 8
수지 모건스턴 지음, 김예령 옮김, 미레유 달랑세 그림 / 문학과지성사 / 200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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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가지 않고 싶을때 쓰는 조커라..

아이의 학교에서 필독도서여서 산 책이었지만 나도 참 재미있게 읽은 책이다.

엄마도 밥 않하고 싶을 때 쓰는 조커나, 방학하고 싶을 때 쓰는 조커가 있으면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그러니 아이들은 오죽할까?^^

아이가 많이 공감이 갔나보다..

많이 좋아하고 즐긴다.

또 함께 있는 조커들을 아끼며 언제 사용할까 재보는것 같다..

'아들아~ 엄마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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