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커, 학교 가기 싫을 때 쓰는 카드 - 2단계 문지아이들 8
수지 모건스턴 지음, 김예령 옮김, 미레유 달랑세 그림 / 문학과지성사 / 200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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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가지 않고 싶을때 쓰는 조커라..

아이의 학교에서 필독도서여서 산 책이었지만 나도 참 재미있게 읽은 책이다.

엄마도 밥 않하고 싶을 때 쓰는 조커나, 방학하고 싶을 때 쓰는 조커가 있으면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그러니 아이들은 오죽할까?^^

아이가 많이 공감이 갔나보다..

많이 좋아하고 즐긴다.

또 함께 있는 조커들을 아끼며 언제 사용할까 재보는것 같다..

'아들아~ 엄마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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