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아이는 겁많은 덜덜이를 보며 '나는 않 무서운데..'한다.
좀 과하게 무서움을 타는 주인공 덜덜이와 쥐가 갉아 먹어 뒤죽 박죽인듯한 책 구성은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도 황당해 하며 재미있게 볼만한 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