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의견을 말하는것이 누구나 쉽지 않음을..
내가 말한 의견이 틀려도 부끄러움이 아님을..
친구가 틀린답을 말해도 용기를 격려해 줘야함을..
내 아이들이 틀린 대답도 씩씩하게 말할 수 있어야 함을 느낀 고마운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