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각네 이영석의 장사 수업
이영석 지음 / 다산라이프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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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각네 이영석의 장사수업





장사...


언젠가 나도 하고싶은것


그래서 읽게된 이영석의 장사수업



총각네 야채가게를 운영하면서 체인점을 넓혀갔던 그의 장사노하우


막연히 장사하고싶은 마음만 있는 사람은 꼭 봐야할 책


장사를 안해본사람이 내는 마케팅책과는 완전히 다른 장사하는 사람이 알려주는 장사수업


보고나면 장사도 쉬운게 아니라는걸 느끼게 될것이다.











책은 그냥 장사꾼의 자서전같은것이 아니라 등장인물이 있고 소설처럼 이야기가 있다. 


그 이야기속 주인공들을 통해서 장사노하우를 배울 수 있다.





장사는 그냥 열심히 하면 될거라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았다. 


알고 덤비는사람과 모르고 덤비는 사람의 결과는 당연히 다르겠지...


한두달 아니 1년의 준비로도 턱없이 부족할거 같다. ㅜ.ㅜ


손님이 없는 아버지가게


손님이 많은 친구의 가게 


그리고 야채장사를 하는 대빵의 가게


또 그리고 장사를 시작하려는 홍상인의 이야기


주변에 도움받을곳이 없지만 장사를 준비하고 있는사람이 있다면 좋은 멘토가 될것이다. 


어디서도 볼 수 없었고 듣지못했던 그의 비법전수 ㅎㅎ


장사를 하려면 이 책을 읽는정도가 아니라 완전히 내것으로 만들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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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언트 - 영어 유창성의 비밀
조승연 지음 / 와이즈베리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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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화전문가인 조승연씨가 낸 19번째 책


티비에서 세계문화이야기하던걸 참 재미있게 본적이 있다.

영어관련도서지만 지루하지않게 폭 빠져읽을 수 있었다.


요즘 영어교육을 많이들 시키고 있는데 이 책은 영어에대해 새로운 인식을 가지게 한다. 




다섯개의 파트로 이루어진책은 또 다섯개의 챕터로 나뉘어져있다. 

막연한 영어공부가 아닌 영어와 우리말의 차이점등을 예로들어 설명하고있어 기본을 쉽게 알수 있었다. 

한국어와 영어는 순서가 반대이다










왜 반대인지 보기쉽고 이해하기 쉽게 예를들어 설명해준다. 

하나의 그림을 보아도 동양인은 큰 그림을 시작으로 세분화해서 보는반면

서양인들은 소소한것부터 보기 시작한다고한다.

동양인은 큰것에서 작은것 순서로말하고 서양인은 이와 반대로 말한다 영어에대해 한국인이 첫째로 극복해야하는 차이라한다.

주소를 적을때처럼...










영어로 감정까지 소통하려면 적어도 매일 1~2시간씩 5~7년을 투자해야한단다. 

한가지 외국어를 꾸준히 오랫동안 해야 내것이 된다는것!










문화독해력을 키우자

'반갑다 기집애! 그런데 너 무슨 오늘 패션이 세종대왕이니?'

문장의 뜻을 알아듣고 같이 웃어줄만큼 외국어도 농담을 알아들을만큼의 수준이 되어야한다는~

우리가 영어를 어려워하는만큼 영어를 사용하는사람들도 우리말이 괸장히 어렵게 느껴질것이다. 

영어가 몸에 익숙하게 배어야지 암기로는 제대로된 영어를 할 수 없다는것!!

책을통해 영어를 왜 어려워하는지 어떻게 접근해야할지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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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양치기의 편지 - 대자연이 가르쳐준 것들
제임스 리뱅크스 지음, 이수경 옮김 / 북폴리오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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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자연이 가르쳐준 것들


영국양치기의편지


영국 레이크 디스트릭트 국립공원의 양치기의 이야기입니다.




영국의 여행지로 여행자들이 들르는 곳 레이크 디스트릭트


그곳에서 목장을 물려받아 양치기일을 하고 있는 제임스 리뱅크스


양치기의 어릴적 이야기부터 현재까지가 책에 들어있어요 


남들이 여행가는곳에 살고 있는 그


하루일과는 자연속에서 흘러갑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네개의 챕터로 되어있지만 여름으로 시작하는데요 


여름부터 시작해 양치기가 해야할 일들이 기록되어 있답니다.




제임스는 자연에서 인생공부를 했죠


대대로 가업을 물려받아 자연과함께 소박하게 살아가는 이야기였는데요 


들판에서 자연에 순응하며 살아가는 모습이 참 평화로워 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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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 밤의 눈 - 제6회 혼불문학상 수상작
박주영 지음 / 다산책방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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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이 재미있었다.


하지만 내가 생각했던 공포의 눈은 아니였지만 책에휩쓸려 컴퓨터안하고 책한권을 읽게 만들었다.


다섯명의 등장인물


딱히 사람이름이 써있지않아 읽으면서 언니가 있다하면 여자구나... 와이프가 있다하면 남자구나... 하며 집중해서 읽었던 책


다섯명의 주요등장인물들은 X, Y, B, Z, D이다.


누구의 이야기인지 기억해가며 읽어야한다.


실종된 정신과의사 언니를 찾고있는 쌍둥이동생


병원에서 깨어나보니 어느새 15년이 흘렀으니 기억을 잃어버리고 스파이였다는 주변의 말처럼 스파이로 사는 남자


기억을 잃은 남자가 스파이였다고 알려주고 스파이로 사는 여자 


"이 세상에는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것들이 있다. 


기억과 양심, 진실 그리고 그것을 가진 사람도... 내가 언니의 이야기를 다시 떠올린건 그이야기를 했던 바로 그사람


언니가 사라졌기 때문이다."



 


내가 원한 결말의 소설은 아니었지만 우리의 삶을 보여주기도 한다.



음모론에 대해서 생각하게 했고 혹시 나도 감시를 당하고 있는건 아닌지...


내가 어떻게.. 내가 뭘할수 있겠어.. 라고 생각했던 Y가 글을 써내려가듯 


생각을 조금 달리하면 나도 뭔가 할수있을거같은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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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등생 해법 수학 5-2 (2016년) 초등 우등생 해법 시리즈 (2016년)
최용준.해법수학연구회 엮음 / 천재교육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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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안다니고 집에서 꾸준히 천재교육으로 공부하는 딸

 

초등 고혁년되고나니 많이 어렵더라고요

 

학교에서 배우는 수학이 집에서 예습하고가서인지 쉽다고 하더라고요

 

요즘은 상시평가로 예고없이 보기때문에 미리미리 봐줘야하는데 초등수학 우등생해법수학이

 

우리딸에겐 잘 맞는거 같아요

 

학교문제도 있고 비슷한 유형의 문제들을 많이 풀어볼 수 있어 도움많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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