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컷 울어도 되는 밤
헨 킴 지음 / 북폴리오 / 2017년 7월
평점 :
절판


실컷 울어도 되는 밤 - 헨킴 그림에세이


위로받고 싶은 밤 읽고 싶은 책


표지를 보고도 아 내맘에 들겠구나 했던 헨킴의 책


왠지 속상하고 슬픈, 외로운 밤, 혼자있는 밤 읽고싶은 책이다.



" 밤이되길 기다렸어


너와나


good night


sunday mood" 이렇게 네가지 테마로 되어있다.


의미가 담겨있는 그림한쪽, 짧은 글귀 한쪽


쉽게 읽어내려갈 수 있는 책이지만 하나하나 의미있는 그림이라 잠시 머물게한다.


잠시 한페이지에 머물면서 공감하고 또 위로받고...


기발한 그림도 있고 재미난그림 또 정말 위로가되는 그림들


네가지 테마 읽고나면 마음의 위로가 좀 될거같다.




헨킴 작가님의 개인전시가 7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구슬모다당구장(서울한남동)에서 진행된다고한다.


저도 시간내서 꼭 가서 보고싶은 전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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