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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미스트
스테프니 메이어 지음, 윤정숙 옮김 / 북폴리오 / 2017년 7월
평점 :
절판
케미스트
트와일라잇 작가 스테프니 메이어의 장편소설
오랜만에 만난 스릴러물
은색표지에 주사기 아주 차가운 느낌의 책임
초반부터 집중하게 만드는 이야기로 국가정보기관에서 일하던 여자가
조직을 피해 매번 이름을 바꾸고 거처를 옮겨다니는 이야기로 시작한다.
심문전문가였던 그녀가 자신을 지키기위해 방독면을 쓰고 욕실에서 잠을 잘 정도의 피곤한 삶을 살고있다.
그리고 상사의 솔깃한제안을 톻애 이야기가 진행된다.
테러리스트를 심문하면서 알게된 음모
혼란스러운주인공의 이야기가 700페이지에 달한다.
첫장부터 집중되어 술술읽혀나가는 책으로
액션, 스릴러와 로맨스를 골고루 느낄 수 있다.
연약한 여자지만 매력적인 알렉스가 아직도 생각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