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닐스의 신나는 모험
셀마 라게르뢰프(Selma Lagerlof) / 유페이퍼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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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용인데 번역이 너무 심하네요. 번역기 돌린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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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생강빵과 진저브레드 - 소설과 음식 그리고 번역 이야기
김지현 지음, 최연호 감수 / 비채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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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 음식에 대한 묘사가 많은 책에 환장했던 나에게는 도저히 안사고 배길 수 없는 주제의 책이다. 월귤이 도대체 뭔지 콘비프는 뭐고 버터밀크가 무엇인지 너무 궁금했었기에..어릴때 읽고 또 읽었으나 그후로는 보지 않는 책들을 다시 뒤적거리게 해주는 소재가 넘 맘에 드는 책. 근데 작가의 글은 좀 별 내용이 없고 페미니즘 성향이 짙은데다 어려서 학대당했나? 나이가 많은가? 하는 의심을 갖게 해서 별 하나 뺌. 나보다 열살이상 어린데 어려서 여자는 똑똑할 필요 없다 분수에 맞게 살아라 그런말을 듣고 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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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태준 이우일의 도쿄 여행기
현태준. 이우일 지음 / 시공사 / 200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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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판에 박힌 가이드북이 아님은 범상치 않은 표지만으로도 알수 있는 책이다.  매니악한 사람들이라면 더더욱 소중한 정보를 얻을수 있고, 그림도 마음에 들었다..적어도 앞부분은.

현태준씨 글을 읽어본것은 처음인데, 내 취향이 아니랄까. 내가 나이가 많은것은 아니지만 무슨 말장난 같은것만 잡다하게 써있어서 읽기가 짜증났다.  ~해 보 아 요..라는 말들의 남발이라든지.  하여간, 내 취향은 아니어서 빌려읽었으니 다행이지 돈주고 사봤으면 엄청 화가 날뻔 했다는 생각이 든다.

밑의 어느분의 말대로, 이걸 책으로 내고 돈을 받고 파니 세상 말랑하구나..하는 느낌이 든다고 할까.

처음 도쿄에 가시는 분이라면, 추천하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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