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에 관계없이 내가 가보로 물린 책들..내 인생에 짜릿한 기쁨을 주었던~
아아 그러고 보니 난 정말 난잡하게 보는구나. 주 장르는 추리소설이나 리스트를 보면 딱히 그렇지도 않은.. 그러나 이 작품들에 후회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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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또한 값싼 판타지 소설이 난무하는 가운데 보배와 같은 역작.. 피마새도 사야하는데 너무 비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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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이 필요한가. 고전은 괜히 고전이 아니다.. 아동용이 아닌 제대로 된 셜록홈즈 시리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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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서는 히치하이커보다 훨 내 취향이었던 더글라스 아담스의 입담이 확실히 살아있는 이야기. 그의 모든것을 비트는 유머가 다~소 짜증을 쬐~금 유발하지만 확실히 재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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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 아주 어려서 리더스 다이제스트에 연재되었던 헤리엇의 글을 읽었던 기억이 난다. 헤리엇이란 이름을 기억도 못했지만..어찌저찌 동물? 수의사? 오오 내 취향..해서 골랐더니 바로 그분이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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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 아주 어려서 리더스 다이제스트에 연재되었던 헤리엇의 글을 읽었던 기억이 난다. 헤리엇이란 이름을 기억도 못했지만..어찌저찌 동물? 수의사? 오오 내 취향..해서 골랐더니 바로 그분이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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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이리 따뜻하고 유머스럽게 쓸수가.. 가보로 물릴꺼다 헤리엇 시리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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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이리 따뜻하고 유머스럽게 쓸수가.. 가보로 물릴꺼다 헤리엇 시리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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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산 하루키 수필.. 아아 이렇게 글을 쓰는 사람도 있구나..하고 너무나 놀랬다. 그의 소설은 당최 뭔소린지 모르겠다만 수필집은 어쩜 이렇게 다를수가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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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키 수필집이란 수필집은 남은거 다 사버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