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색 집이 파란색 단발머리가 빨간 배경이 예쁜 책입니다.
한장 한장 뜯어서 액자로 만들고 싶을만큼 그림이 좋아요.
아이가 훌쩍 커버려 이젠 더이상 그림책을 읽지 않지만
어른이 봐도 좋은 따뜻한 이야기와
선명한 색감. 예쁜 그림.
기분좋아지는 동화책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