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풍의 그림을 보는듯한 (정말 그림이지만) 파스텔 풍의 추억이 흘러가는 느낌입니다. 내용하나하나가 자신을 돌아보게 하고 아득한 추억에 잠기도록 합니다. 요즘 인터넷 연재 만화를 출판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중 제일로 생각합니다... 2권 발매를 기다리고 있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