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 엄마의 오장육부 - 이 고약한 시절을 건너는 엄마 동지들에게
나민애 지음 / 서교책방 / 202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나민애 교수님이 더 좋아졌다 . 솔직함의 매력에 푹 빠져버렸다. 육아서도 읽을만큼 읽었는데 죄책감이 더욱 커져갈쯤 교수님의 솔직함이 나를 충전해준다. 이 책을 쓰면서 얼마나 용기가 필요하셨을까? 멋지시다는 말 밖에 .. 정말 멋지시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