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땅에 ADHD로 태어나
비스카차 지음, 안주연 감수 / 유유히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이키우며 나도 adhd구나 알게된 엄마

애들 보며 속터지는데 나도 그럼....😭
이게 뭔지 아니깐
나도 안되는데 알려주려니 더 힘든.

수행하러 굳이 절에 갈 필요없다

어쩌다
집에서 수행중인?
육아서를 보고 위로 받아야는데..
읽다보면 나 스스로 또 비난하게 되서 힘들었는데
이 책 읽다가 위로받고 에너지 얻게 되는건 왜인지요?

진지한 후기!
아이들과 함께 약과 행동교정을 하고있는 과정중이라 그런지더더욱 나도 이렇구나 하는 마음과 어떤부분을 조율하고 바꿔봐야할지 저절로 또 아이디어가 생기는 책이다.
나름 전문기관에서 상담 그리고 치유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것도 adhd때문이였다고?
새로운 발견들을 하고
마치 진단받고 속이 후련하던 그 마음을
이 책을통해 또 한번 그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책을 펴고 앞부분부터 너무 공감이다ㅡ

그냥 사서 읽어보자.
그 어떤 약과 치료보다 명쾌하고 개운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