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에서 혹은 집에서 유아 영어만 하던우리집 초등생그 다음 단계로 가는 영어공부는 어떻게 시작해야 될까고민해 보다가 영단어로 시작해 보기로 했어요학교에서 방과후 활동으로 영어를 1년 했는데코로나로 그것마져 못하게 되었으니집에서 잠깐 영어 영상 보는 정도로영어의 흥미가 생길즘 식고 또 생길즘 식고를반복하는 아이들과 함께 재미있는 영단어 집에서 공부해 보기로 했어요의사소통을 위한 진짜 초등 영단어주 단위로 단락별로 정리가 되어 있어서한주 동안은 연결되는 단어와 문장을 익힐수 있더라구요가족을 시작으로 우리의 몸과 일상 생활 날씨 등우리가 평소에 자주 사용하는 단어가 주로 나와있어요보고 읽기만 하고 넘어가는영어를 주로 그동안 배워왔는데이제 단어를 써보며 알파벳도 바르게,단어 스펠링도 익히는 방법으로영어 단어 공부를 해보고 싶어서 써볼수 있는 영단어를 선택했네요~하루에 10개의 단어 그리고 3개의 문장으로 아이들의 학습량도 부담이 없어그 부분도 참 마음에 듭니다~^^아직 저학년이라 학습량도 정말 중요 하더라구요주제별 어휘 분류로 조금더 효율적인 학습을원한다면 정말 강추하는 초등 영어 도서예요 :)
이야기로 풀어 가는 성평등 수업 : 모두가 행복해지는 성 인지 감수성 바로 알기편견과 고정관념을 딛고 성평등한 일상을 만드는 이야기 수업편견과 차별이 범죄의 씨앗이 되는 시대에 맞서성평등을 일상으로 끌어오는 이야기 수업성!!! 평등!! 이라는 단어를 사용한지 오랜된듯한 느낌이지만아직 우리 시대에 성평등은 불평등 하다많이 좋아졌다 하지만아직은 남자다움과 여자다움을 추구하는 사람이 더 많다본 책을 읽으면서 도대체성평등은 어느 관점에서 어떻게 보아야 평등한지를조금 알게해준 책이다관점: 달리 볼 때 달라지는 것들고정관념: 아무것도 당연하지 않아요공감: 불편한 질문에 정당한 답 찾기 공존: 평등해서 더 아름다운 세상네 단락을 순서데로 읽으면서공감하기 쉬운 이야기들로 성 인지 감수성에 대해나 또한 다른 시선으로 읽어 볼수 있었던거 같다특히나 남매를 키우고 있는 울 아이들이성차별을 당하지 않고 평등한 세상에서 평등한 시선으로살아갈수 있도록 가르칠수 있게 많은 도움을 준것 같다방향성을 약간 잃고 있었는데 조금 확실해진 부분도 있다성 인지 감수성을 바로 알고편견과 차별 그리고 혐오가 범죄로 이어지는 불행이 반복되지 않는 사회가된다면 참으로 좋겠다나 또한 아이들을 키우면서 내가 아무 생각없이 했던 행동이아이들이 느낄땐 차별이라 생각할수 있었겠다 싶은너무 사소하게오는 성차별의 버릇을 털어 버려야겠다
엉덩이 탐정 찾아라 북 시리즈 3아이템을 찾아라!놀이북 베스트셀러‘엉덩이 탐정’ 찾아라 북 요즘 아이들이 좋아하는 엉덩이 탐정의 캐릭터들과함께 흥미진진한 찾기 놀이아이들이 알고 있는 캐릭터들과 아이템들로여러가지 찾기 놀이를 통해 두뇌회전도 하고즐거움과 성취감도 느껴볼수 있어요우리집 남매도 너무 좋아하는 엉덩이 탐정이랍니다티비로 보며 풀어보는 미스터리한 문제들을책으로도 만나볼수 있다니,아이들 너무 신나 하더라구요책속에는 여러가지의 미로 찾기, 그림자 찾기,같은 그림 찾기, 다른 그림 찾기 등재미있는 아이템 놀이로 집중력도 커지고즐거움과 찾기 놀이를 통한 성취감도 느낄수 있어아이들에게는 힐링이 되는 책인것 같네요규칙 찾기나 숨은 그림 찾기 등 어렵지 않은놀이로 4세 이상의 아이들 이라면 누구나 즐겁게책을 볼수 있을것 같아요맨 뒷편에는 각 찾기에 대한 정답도 표시되어 있으니너무 어려워도 문제 없답니다~^^엉덩이 탐정 찾아라 북 시리즈다음편도 꼭 만나보고 싶네요
톡톡 튀는 상상력과 독창적이고 개성이 넘치는 동시집우리집 저학년 아이들이 읽기 좋을것 같아함께 읽어 봤답니다2학년 1학기에도 저학년 추천 시집을 많이읽어 보았는데요함께 읽으면서 시에 대해 해서도 해보고주제를 만들어 시도 써볼수 있었답니다동화책 만큼이나 매력에 푹 빠진아이들이 시를 읽으면서다양한 소재들로 글도 쓰고 또 아이들만의 상상력으로 해석해 볼수 있어시집은 저학년때부터 읽고 있네요<나는 “나”표 멋쟁이!>는 전통적 동시와는 다른기발한 상상력과 독창적이고 개성이 넘치는 동시집 이예요딱딱하고 특에 마추어진 동시와 달리다양하고 독특한 주제와 글모양으로아이들에게 궁금증과 상상력까지 키워준답니다우리집 남매 뿐만 아니라저도 동심으로 돌아간듯한 마음으로재미있게 읽어 보았네요 :)책 읽기를 어려워 하거나싫어하는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어볼수 있겠네요
엄마와 딸을 위한 세 가지 열쇠엄마와 춤을 추다엄마와 딸의 복잡 미묘한 관계에 대한 책엄마와 춤을 추다한마디로 정의하기 힘든 엄마와 딸서로 다른 존재임을 받아들이기사랑에도 과정이 필요합니다총 3장으로 나뉜 이 책은 오늘날 우리 시대의 바람직한 엄마와 딸의 관계에 대해이야기해 주고 있다.생각해 보면 책의 글처럼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다양한 사람과의 관계를 맺으며 살아간다그러나 어떤 인간관계도 엄마와 딸의 관계 만큼복잡하고 미묘할 수 없다정말 가깝기도 하면서 때로는 멀리하고 싶을때도 있을 만큼복잡하고 묘한 관계임은 분명한 것 같다그런 관계를 잘 풀어 낸듯 정말 공감하며 읽었다누구에게는 친구같은 엄마, 친구같은 딸이누구에게는 왠수같은 사이 일수도 있다이 책에 너무 잘 나와 있듯이나 또한 그렇다.가장 소중하고 옆에 있어도 보고 싶은 사람이 엄마이면서엄마와 마주하면 서로 싫은소리 잔소리을 하고또 떨어지면하루에 몇통씩이라도 전화하고 톡하는 그런 사이이 책에선 엄마와 딸의 사랑은 다름을 알려준다각자의 사랑하는 방식이 잘 나타나 있다나는 엄마이기도 하고 딸이기도 하다딸에겐 항상 친절하게 배려해주고 이해해주고옆에 있어주는 것이 내가 딸에게 해줘야 하는 것이다그리고 내가 엄마에게 해줘야 할것은엄마를 말없이 꼭 안아주는 것그 한가지라고 이야기해준다<엄마와 춤을 추다>는 정말많은것을 깨닫게 해주는 책이다.꼭 읽어 보기를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