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딸을 위한 세 가지 열쇠엄마와 춤을 추다엄마와 딸의 복잡 미묘한 관계에 대한 책엄마와 춤을 추다한마디로 정의하기 힘든 엄마와 딸서로 다른 존재임을 받아들이기사랑에도 과정이 필요합니다총 3장으로 나뉜 이 책은 오늘날 우리 시대의 바람직한 엄마와 딸의 관계에 대해이야기해 주고 있다.생각해 보면 책의 글처럼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다양한 사람과의 관계를 맺으며 살아간다그러나 어떤 인간관계도 엄마와 딸의 관계 만큼복잡하고 미묘할 수 없다정말 가깝기도 하면서 때로는 멀리하고 싶을때도 있을 만큼복잡하고 묘한 관계임은 분명한 것 같다그런 관계를 잘 풀어 낸듯 정말 공감하며 읽었다누구에게는 친구같은 엄마, 친구같은 딸이누구에게는 왠수같은 사이 일수도 있다이 책에 너무 잘 나와 있듯이나 또한 그렇다.가장 소중하고 옆에 있어도 보고 싶은 사람이 엄마이면서엄마와 마주하면 서로 싫은소리 잔소리을 하고또 떨어지면하루에 몇통씩이라도 전화하고 톡하는 그런 사이이 책에선 엄마와 딸의 사랑은 다름을 알려준다각자의 사랑하는 방식이 잘 나타나 있다나는 엄마이기도 하고 딸이기도 하다딸에겐 항상 친절하게 배려해주고 이해해주고옆에 있어주는 것이 내가 딸에게 해줘야 하는 것이다그리고 내가 엄마에게 해줘야 할것은엄마를 말없이 꼭 안아주는 것그 한가지라고 이야기해준다<엄마와 춤을 추다>는 정말많은것을 깨닫게 해주는 책이다.꼭 읽어 보기를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