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로 풀어 가는 성평등 수업 : 모두가 행복해지는 성 인지 감수성 바로 알기편견과 고정관념을 딛고 성평등한 일상을 만드는 이야기 수업편견과 차별이 범죄의 씨앗이 되는 시대에 맞서성평등을 일상으로 끌어오는 이야기 수업성!!! 평등!! 이라는 단어를 사용한지 오랜된듯한 느낌이지만아직 우리 시대에 성평등은 불평등 하다많이 좋아졌다 하지만아직은 남자다움과 여자다움을 추구하는 사람이 더 많다본 책을 읽으면서 도대체성평등은 어느 관점에서 어떻게 보아야 평등한지를조금 알게해준 책이다관점: 달리 볼 때 달라지는 것들고정관념: 아무것도 당연하지 않아요공감: 불편한 질문에 정당한 답 찾기 공존: 평등해서 더 아름다운 세상네 단락을 순서데로 읽으면서공감하기 쉬운 이야기들로 성 인지 감수성에 대해나 또한 다른 시선으로 읽어 볼수 있었던거 같다특히나 남매를 키우고 있는 울 아이들이성차별을 당하지 않고 평등한 세상에서 평등한 시선으로살아갈수 있도록 가르칠수 있게 많은 도움을 준것 같다방향성을 약간 잃고 있었는데 조금 확실해진 부분도 있다성 인지 감수성을 바로 알고편견과 차별 그리고 혐오가 범죄로 이어지는 불행이 반복되지 않는 사회가된다면 참으로 좋겠다나 또한 아이들을 키우면서 내가 아무 생각없이 했던 행동이아이들이 느낄땐 차별이라 생각할수 있었겠다 싶은너무 사소하게오는 성차별의 버릇을 털어 버려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