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맞춤법우리 아이 빵빵 시리즈빵빵한 맞춤법으로 어휘력을 빵빵하게!!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많이헷갈려 하는 맞춤법재미있게 익히기 위해 <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맞춤법> 우리집 7살 9살 남매가 같이 보고 있어요왜 맞춤법이 중요한지, 꼭 맞춤법에 맞게 한글을 사용해야 하는지아이들과 미리 읽어 보고 어릴 때부터 바른 우리말을 잘 알고 쓸 수 있도록 아이들에게 이야기해 줬네요아이들에게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이면서도 자주 틀리거나 헷갈리는 어휘들을 한글 맞춤법에 맞도록 올바로 알고 바르게 쓸수 있는맞춤법 사전이네요모든 공부의 기초가 되는 어휘력을 향상시키는연습을 자꾸 한다면아이들이 글을 쓰고 읽는데 어려워 하지 않고한글에 자신감을 가질수 있을것 같네요빵이라는 친근하고 재미있는 캐릭터들이실생활 등에서 실제로 일어나는 장면을 재미있는 그림으로 보여 주고, 어휘의 뜻과 풀이를 달아 누구나 쉽게 익힐 수 있을것 같아요아이들이 헷갈려하는 120개 맞춤법을함께 보고 익히며 어휘력도 늘리고 자신감도 키워요
진짜 나를 찾아 보는 시간을 갖게 해주는 책< 이게 바로 나야 >‘핵인싸’ 축구부의 에이스로 활약하고 있는 마틴이 이책의 주인공이예요마틴은 새들을 머리 위에 얹은 소녀를 좋아한답니다하지만 마틴은 항상 그걸 숨기고 소녀 옆을 지나가요마틴은 유명 메이커 신발을 신고 다니고최신 유행 노래는 모두 줄줄이 외우고 있을 만큼 유행에도 민감해요친구들은유명한 축구 스타 뺨치는 헤어 스타일을 하고언제나 끝내주는 선글라스를 쓰고 다니는 마틴이그 소녀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고 이야기 해요마틴은 친구의 말이 일리 있다고 생각해요이 책속의 마틴은 소녀와 계속해서 마주쳐요그리고 친구들이 말하는 희한한 여자애 즉그 소녀가 옆을 지나갈때 마다 소녀의 모습이점점 평범해 짐을 느껴요친구들은 소녀가 마틴을 좋아해서 모습을 계속 바꾸는 것이라고 이야기 해줘요하지만 사실 마틴은 소녀의 남다른 모습과 개성에 마음이 끌렸던 것인데친구들이 놀릴까 말 한마디 꺼내지 못했던 거예요그렇게 마틴의 발걸음은 점점 더 무거워 진답니다점점 더 걷기가 힘들어지던 어느 날, 다시 예전의 모습을 한 소녀를 마주친 마틴은이때다 싶어 용기를 내어 소녀를 정면으로 바라보지만소녀는 마틴을 못 본 척 그냥 무시하고 지나칩니다. 그 순간 마틴은 모든게 확실해졌다고 생각해요그래! 바로 그거야! 넌 이래야 어울려 라는 친구들의 말이 틀렸다는 것을요중요한 것은 나 자신이 되는 것그런 나를 있는 그대로 좋아해 주는 친구를 갖는 것그 희한한 소녀가 좋았던 것은자유롭게 자신이 원하는 대로 하고 다녀서였다고이제부터 마틴은 최신 유행에도 따르지 않고다른 사람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할지 염려하지도 않을 거라고친구들에게 이야기 한답니다<이게 바로 나야> 꾸밈없는 나 자신 그대로를 사랑하도록 만들어 주는 도서인것 같아요요즘 우리는 나보다 타인의 시선에 더 신경을 쓰고타인을 삶을 따라 가고 싶어하는 삶을 살아가요우리 아이들도 마찬가지친구의 말에 휘둘려 나 자신을 잃어 버리는 일이없도록아이들과 정말 많은것을 배운 도서인것 같아요
레전드 코미디 채널 ‘급식왕’요즘은 이렇게 채널이 책으로 나오는 것이너무 흔해 진것 같아요아이들이 영상으로 보면 더 좋아하긴 하지만영상보다는 만화이지만 책으로 보는게조금 덜 자극적일거 같아아이들이 원하면 그때 그때 찾아 주는편이네요급식왕은 학창 시절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법한 에피소드를 재미있게 담은 컨텐츠예요우리집 아이들도 엄청 좋아해요자기 발 냄새에 중독된 발가락쌤, 잔머리 대장 두더지, 저 세상 텐션 깝숙이, 외계에서 날아온 이계인, 얄밉게 장난치는 얌생이 등개성 넘치는 인물들이 등장해코믹하게 아이들한테 접근해 주니아이들이 안 빠져 들수가 없어요학습에 도움이 되는 만화는 아니지만아이들이 머리도 식힐겸 그냥 가볍게 보기에 나쁘지않더라구요미로 찾기나 다른 그림 찾기 등아이들이 직접 풀어 볼수 이는 페이지들도 숨어 있으니유튜브 채널과 또 다른 재미를 느껴볼 수도 있어서책을 더 추천해 보네요 뒷 편에 급식왕 2편 미리보기도 살짝페이지에 나와 있는데아이들 벌써 2탄 기다리고 있어요학원과 숙제, 코로나로 인한 집콕 생활에 지친 어린이들에게 웃음 폭탄을 안겨 준 ‘급식왕’ 유튜브 채널과 함께 책으로도 꼭 만나 보세요:)스페셜 포토 카드도 들어 있다만아이들이 그다지 관심이 없네요왜 일까요?? 치즈맛 나츄 스멜 때문????하하하하하하하
도서관을 꿀꺽한 공룡책 냄새가 솔솔 나는 도서관은 과연 무슨 맛일까?공룡 그림책꿀꺽 공룡 시리즈 1권 <도서관을 꿀꺽한 공룡>배고픈 브라키오사우루스가 맛있는 걸 찾아 헤매다책 냄새가 솔솔 나는 도서관을 발견하고는 도서관을 꿀꺽 삼키는 내용으로 책은 시작을 해요.사라진 도서관을 찾던 아이들은 브라키오사우루스가도서관을 삼켰다는 것을 알고줄을서서 도서관을 찾아 공룡 배속으로 들어간답니다. 쩍 벌어진 공룡 입은 바로 공룡 도서관으로 들어가는 입구예요.몸길이가 25미터나 되는 공룡에 몸 속에서 도서관을 찾는일은 쉽지 않았어요.그래도 도서관을 찾는 일을 포기하지 않은 아이들은결국 도서관을 찾아내고 말지요.공룡 배속에서 읽는 책은 더 재밌다는 아이들그러나 이렇게나 큰 도서관을 삼킨 공룡은 과연 무사할까요?!!도서관에 있는 책들은 저마다 맛이 달라서 수천만 가지의 맛이 난대요. 배가 부를 뿐만 아니라 마음도 가득 차는 건 물론이고요. 책은 원래 마음의 양식이니까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을 주인공으로 하여책에 흥미를 돋우어 주는 책인것 같아요.남매도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브라키오사우루스가 도서관을 맛있게 먹었다는 소문을 들은 동생 트리케라톱스가 누나보다 더 큰 걸 삼키겠다고 벼르고 있는데요. 과연 트리케라톱스는 어떤 걸 꿀꺽할까요? 다음 꿀꺽 공룡 시리즈도 정말 기대된답니다.
초등 국어 독해와 어휘을 한 번에!초능력 국어 독해 2단계독해릉 통해 어휘력을 향상 시켜줄초능력 국어 독해모든 공부의 기본이 되는 독해력독서를 좋아하고 많이 한다고 해서 독해력이길러지는건 아니더라구요우리집 2학년 아드님은 독서를 좋아하지만읽고 이해하는 능력은 어느 정도 되는데그걸 설명하고 정리하는 것은 조금 부족 하더라구요그래서 초능력 국어 독해를 통해하루 두장씩 꾸준히 독해 능력을 향상 시켜주고 있답니다초능력 국어 독해는 학습을 시작하기에 앞서 첫 장에 미리 보기를 통해 한주동안 읽게 될 글의 내용을 예상해 볼수 있어요하루 2개의 지문 독해를 읽으며 내용을 이해하고글의 종류도 파악하고본격적으로 문제 풀이를 하기전에본문 아래에 있는 어휘 퀴즈를 통해헷갈리기 쉬운 어휘의 뜻을 확인해 볼수 있어요하나의 본문에 각 세문제 정도의 문제 풀이를할수 있는데 문제는어휘뜻을 잘 이해하며 본문을 잘 읽었다면쉽고 재미있데 풀어낼수 있는 문제들이라 어렵거나 지루하지 않게 문제 풀이를 할수 있겠더라구요각 본문에 나오는 아이들이 조금 어려워 할법한어휘들은 따로 모아 뜻을 친절히 설명해 놓으니따로 찾아 보지 않아도 잘 이해하고 넘어갈수 있을거 같아요글을 제대로 읽었는지 독해 문제로 확인하고글의 핵심 내용을 담은 글을 직접 완성해 볼수도 있답니다독해하고 하면 아이들이 조금 지루하다고 생각할수도 있는데이렇게 조금씩 연습하다 보면 독해 능력도 올라가고더이상 읽고 해석하는 것에 대해 두려워 하지 않을것 같네요꾸준히 두장씩 2단계 완성하고어서 3단계로 넘어 가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