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을 꿀꺽한 공룡책 냄새가 솔솔 나는 도서관은 과연 무슨 맛일까?공룡 그림책꿀꺽 공룡 시리즈 1권 <도서관을 꿀꺽한 공룡>배고픈 브라키오사우루스가 맛있는 걸 찾아 헤매다책 냄새가 솔솔 나는 도서관을 발견하고는 도서관을 꿀꺽 삼키는 내용으로 책은 시작을 해요.사라진 도서관을 찾던 아이들은 브라키오사우루스가도서관을 삼켰다는 것을 알고줄을서서 도서관을 찾아 공룡 배속으로 들어간답니다. 쩍 벌어진 공룡 입은 바로 공룡 도서관으로 들어가는 입구예요.몸길이가 25미터나 되는 공룡에 몸 속에서 도서관을 찾는일은 쉽지 않았어요.그래도 도서관을 찾는 일을 포기하지 않은 아이들은결국 도서관을 찾아내고 말지요.공룡 배속에서 읽는 책은 더 재밌다는 아이들그러나 이렇게나 큰 도서관을 삼킨 공룡은 과연 무사할까요?!!도서관에 있는 책들은 저마다 맛이 달라서 수천만 가지의 맛이 난대요. 배가 부를 뿐만 아니라 마음도 가득 차는 건 물론이고요. 책은 원래 마음의 양식이니까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을 주인공으로 하여책에 흥미를 돋우어 주는 책인것 같아요.남매도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브라키오사우루스가 도서관을 맛있게 먹었다는 소문을 들은 동생 트리케라톱스가 누나보다 더 큰 걸 삼키겠다고 벼르고 있는데요. 과연 트리케라톱스는 어떤 걸 꿀꺽할까요? 다음 꿀꺽 공룡 시리즈도 정말 기대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