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을 꿀꺽한 공룡 꿀꺽 공룡 시리즈 1
흥흥 지음 / 씨드북(주)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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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을 꿀꺽한 공룡
책 냄새가 솔솔 나는 도서관은 과연 무슨 맛일까?

공룡 그림책
꿀꺽 공룡 시리즈 1권 <도서관을 꿀꺽한 공룡>

배고픈 브라키오사우루스가 맛있는 걸 찾아 헤매다
책 냄새가 솔솔 나는 도서관을 발견하고는 도서관을 꿀꺽 삼키는 내용으로 책은 시작을 해요.

사라진 도서관을 찾던 아이들은 브라키오사우루스가
도서관을 삼켰다는 것을 알고
줄을서서 도서관을 찾아 공룡 배속으로 들어간답니다.

쩍 벌어진 공룡 입은 바로 공룡 도서관으로 들어가는 입구예요.
몸길이가 25미터나 되는 공룡에 몸 속에서 도서관을 찾는일은 쉽지 않았어요.

그래도 도서관을 찾는 일을 포기하지 않은 아이들은
결국 도서관을 찾아내고 말지요.

공룡 배속에서 읽는 책은 더 재밌다는 아이들
그러나 이렇게나 큰 도서관을 삼킨 공룡은 과연 무사할까요?!!

도서관에 있는 책들은 저마다 맛이 달라서
수천만 가지의 맛이 난대요.
배가 부를 뿐만 아니라 마음도 가득 차는 건 물론이고요.
책은 원래 마음의 양식이니까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을 주인공으로 하여
책에 흥미를 돋우어 주는 책인것 같아요.

남매도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브라키오사우루스가 도서관을 맛있게 먹었다는
소문을 들은 동생 트리케라톱스가
누나보다 더 큰 걸 삼키겠다고 벼르고 있는데요.
과연 트리케라톱스는 어떤 걸 꿀꺽할까요?
다음 꿀꺽 공룡 시리즈도 정말 기대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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