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브수학S개념응용>은 세분화 된 개념과 다양한 응용문제를한 권으로 해결할수 있는 초등 수학 문제집이예요문제집을 구입하면응용 문제풀이 무료 동영상 강의도 들을수 있어독학이 어려운 아이들에게도 도움이 많이 될수 있을것 같더라구요3-1학기 문제집을 풀고예습한다고 펼쳐든 큐브수학S개념응용 2학기 문제집신간이라 따끈 따끈 하네요 ><곱셉, 나눗셈, 원, 분수, 들이와 무게, 자료의 정리총 6단원으로 한 단원당 일주일에서 열흘 정도 잡고공부를 시작하면 될것 같더라구요단원 별로 개념 학습부터 난이도가 있는응용 문제까지 한번씩 풀고 넘어 갈수 있도록 잘정리되어 있어요다양한 유형의 문제들이 수준별로 있어아이의 수준이 어느 정도 인지도 한눈에 볼수 있고부족한 부분은 또 다시 복습 할수 있으니그 부분도 <큐브수학S개념응용>의 큰 장점인거 같아요작년 한해도 집에서 여러 권의 초등수학 문제집을 풀어 보았는데요큐브수학S개념응용 만큼 기초부터 조금 어려울법한 문제까지 함께 풀어 볼수 있는 문제집은 없는거 같아요직접 풀이해 답을 내야하는 문제들이많아 어떠한 수학 문제가 나와도 당황하지 않고풀어낼수 있도록 많이 풀어보고 트레이닝 해야겠어요사실 집에서 문제를 풀다가 보면풀이 방식등이 헷갈리거나 막히는 부분이 있는데동영상 강의를 통해 문제 풀이를 학습하고스스로 또 문제를 풀어 볼수 있으니무료 동영상 강의가 정말 큰 장점으로 다가오네요사실 집에서 엄마가 아무리 문제 풀이를 설명해줘도잘 이해하지 못해 할때 답답한 부분도 있었는데그런 부분에 있어 동영상은 아이가 학습하기에정말 좋은거 같아요~~3학년 2학기 문제임에도 동영상으로 선생님이 풀어 주시는 강의를 듣고스스로 척척 풀어 내는거 보니정말 기특하더라구요~^^짧지만 알찬 동영상 강의로 문제 풀이도 익히고난이도 별로 스스로 문제도 풀어 낼수 있는<큐브수학S개념응용>마지막 강의까지 열심히 듣고 풀어내2학기 대비 잘해야겠어요 :)
뼈의 학교 뼈를 사랑하게 된 사람들의 이야기 제목부터 기괴한 이 책은머리말부터 빠져든다머리말에서 나오는 그 해골의 방이궁금해서라도 끝까지 읽어야 겠다는 생각으로시작했는데어느 새 내가 뼈에 푹 빠져뼈를 줍고 모으는 학생이 되어 읽고 있었다뼈의 도감을 완성해 갈때 같이 희열을 느끼며읽어 내렸다.처음엔 뼈를 줍고 모은다는 단어 하나 하나가조금 소름 돋기도 했지만생명 과학의 신비함을 느끼며학창 시절 과학실에서 배운 내용들도스멀스멀 기억으로 피어올랐다.그때도 난 그것에 흥미를 느꼈던것 같다.책에 실린 뼈 도감은 골격 표본을 직접 찾아 만들며 꼼꼼하게 그 과정을 기록해 놓았다하루 한 마리씩 생선을 먹으며 물고기 뼈 맞추기프라이드치킨 뼈로 닭의 골격을 완성하기 등등일상 생활속에서 쉽게 접할수 있는 뼈들도 있다.그 부분이 별거 아닌듯 기발하며 흥미롭게 읽혔다고고학자가 꿈인 우리집 열살 아들도 좋아할 내용이라그림은 함께 보며 어느 부위에 해당되는 뼈인지이야기 하는 시간도 함께했다.네가 이 책을 다 읽는 날이 오기를 바라며.
엄마는 파업중한 사람은 모두를 위해, 모두는 한 사람을 위해!어린이 창작 동화초등학교 1~3학년 아이들이 읽기 좋은가족, 갈등, 평등이 주제인 도서예요집안일에 지친 엄마가요구 사항을 가득 남겨 놓은채 집안일 파업을 선언 하는 이야기예요왜냐하면 가족들은 엄마의 일을 돕지 않거든요.엄마의 일을 해내느라 분주한 가족들은엄마의 파업에 엉망진창이 된 집을 보고엄마가 어떻게 이 많은 일을 혼자 다 했을까 깨닫고엄마의 파업을 끝내기 위해 엄마에게편지를 씁니다.집안일은 엄마만의 일도 아니고, 엄마를 도와 우리가 하는 것도 아니며, 각자의 몫을 스스로 하는 것이라고요.주인공 어린이의 목소리로 가족 내 평등과 역할 분담, 공감과 연대를 이야기하는 책이예요과연 엄마의 파업은 효과가 있을까요?가끔 저도 아이들에게자기방은 각자 정리해야 함을 이야기 합니다집안일을 하는 엄마가 당연히 해줘야 하는 일이아님을 이야기 해주지만 아이들은 금새잊어 버리고 스스로 치우지 않을때가 있답니다우리집 아이들에게 읽도록 해줬는데우리 아이들도 책의 내용을 읽고 깨달음을 얻었을까요?한번 지켜 봐야겠네요~^^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해배틀왕을 뽑는 토너먼트 형식의 배틀을 펼치는 도서학년이 올라갈수록 아이들이이런 형태의 도서를 좋아하더라구요실상에서 일어날수 없는 가상 배틀이지만아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더해동물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갖을수 있는 도서예요.게임스러운 듯한 장면이 가득책 페이지마다 채워져 있어요그 매력에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우리집 남매도 생생한 배틀 장면에 푹 빠져동물에 대한 상식도 익히면서책 보는 시간 동안 재미있게 한장 한잔 책장을 넘기더라구요과연 최후의 승자는 누가 될지배틀 토너먼트를 봐가면서몇번을 보고 또 보고!!!동물들의 생태 정보, 재미있는 동물 랭킹, 동물 퀴즈로동물 상식도 얻고 동물과 친해지는 시간을 만들수 있을거 같네요
뜨개질하는 라마너는 생각할 때 뭐 하니?햇볕이 내리쬐는 기분 좋은 날, 뭔가 ‘특별한 일’을 하고 싶은 라마라마는 어떤 특별한 일을 할지 생각하며 뜨개질을 시작해요그런 라마 주변으로 친구들이 하나 둘 모여함께 각자 필요한 무언가를 만들기 시작해요누군가 즐겁게 하고 싶은 일을 하는 모습을 보면 너도 나도 하고 싶어지곤 하거든요그러나 단 한 친구 비버는친구들과 함께하지 않아요 왜냐하면비버는 당장 필요하지 않은 물건을 만들고 싶지 않거든요라마가 어떤 특별한 일을 할지를 생각하며뜨개질을 하며 만든것들은 라마 친구들에게 유용한 선물이 되는 이야기예요꼭 쓸모를 찾지 않아도 즐거운 마음으로 하는 일의 중요성과 그 의미를 알려 주는 책이예요꼭 필요하고 쓸모 있는 일만 해야만이 아닌가끔은 그냥 하고 싶어서 하는 일이 좋은 결과를 불러오기도 한다는 것을 잘 알려주는뜨개질하는 라마우리 딸도 읽었으니 그 뜻을 잘 이해했으리라 믿어 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