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혜옹주 - 조선의 마지막 황녀
권비영 지음 / 다산책방 / 2009년 12월
구판절판


"흐드러지게 핀 꽃들과 향긋한 바람, 어여쁜 꽃담과 시원한 부용정을 두고 정녕 떠나야 하는 것이옵니까, 어머니."-13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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