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력이 중요하다고 다들 말한다. 그런데 막상 그 창의력이라는 것이 어떻게 하면, 어떻게 해줘야 되는 지 몰라 우와좌왕하게 된다. 아님 막연한 정보나 지식을 알고 있을뿐 선뜻 '아 이렇게!' 하고는 명쾌한 해답을 갖진 못하고 있었는데, 이 책이 '아, 이렇게 해주는 것이 창의력을 길러주는 거구나'하는 길을 일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