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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이 키우기 - 엄마의 친구 2
롱셀러 편집부 편역, 송기헌 감수 / 롱셀러 / 2000년 7월
평점 :
절판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정말 애 키우는데 왠만해서는 '괜찮습니다'가 아닐까 싶다. 첫애를 키워보고 둘째를 키울때 드는 느낌이 나 역시도 왠만한 것은 다 괜찮다라는 것이다. 소아과 의사로서 말한 내용들이라 조금은 든든함을 주고, 애 키우면서 이런건 괜찮을까 하는 조바심나는 부분들을 편안하게 맘 먹게 해주고 대처하는데 도움을 주었던 책이다. 그리고 남자 아이를 키우면서 갖게되는 의문들을 폭넓게 다뤄 내 아이들을 좀더 느긋하게 바라볼 수 있는 여유를 갖게 되었다.